고은이랑 여행/네팔 태국 여행

포카라의 신년맞이 거리축제

조인스타 2026. 5. 17. 11:07

포카라의 신년맞이 거리축제 

 

포카라가 많이 발전했다. 호텔과 여행사, 레스토랑과 상점, 여행자 임대주택들이 많아지고 국제공항이 곧 개항을 할 예정이다.
관광객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것인데......,
생각만큼 관광객은 없다. 중국인들이 가격을 올려놓아서 경제성이 떨어진 탓일 수도 있단다. 물가가 저렴하지 않은 편이다. 안나푸르나의 설산이 아니면 여행자의 발길이 돌리기에는 매리트가 떨어지는 것 같다는 평을 한다. 바가지를 씌운다. 이들도 다른 관광지처럼 변해간다. 정상궤도에 오르는 과정인가? 
 
신년맞이 거리축제가 열렸다.
벌써 21회 째라는데 처음 본다. 항공권이 비싸 늘 연말연시를 피해서 왔기 때문에 볼 기회가 없었다. 네팔인들이 많이 모여서인지 호텔비, 투어비가 갑자기 두 배 정도로 올랐다. 상인들의 대목이다.
수요와 공급의 원리라지만.......,